2009년 2월 27일 금요일

LG전자, 노키아 `오비 맵` 쓴다

LG전자, 노키아 `오비 맵` 쓴다 - 대한민국 IT포털! etnews.co.kr:
"LG전자 한 관계자는 “올해 유럽 시장에 내놓을 두 종의 휴대폰에 노키아의 지도 서비스인 오비(OVI) 맵을 탑재할 예정”이라며 “단말기를 공급받는 이통사업자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이통사업자는 영국 보다폰으로 알려졌다.

오비 맵은 노키아의 지도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고 길 찾기와 주변 탐색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지도와 위성 사진까지 3차원(D)으로 구현해, 간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Ovi Map :

ovi_maps_browser 

2009년 2월 24일 화요일

북촌한옥마을 파노라마뷰

이 사이트를 서울시에서 만들었다는게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ukchon

둘러보기 :

  • 가회동31번지
  • 가회동11번지
  • 삼청동길
  • http://bukchon.seoul.go.kr/road/rpano.jsp

    에서 뜨는 위 이미지상의 전/후진 화살표를 마우스로 계속 클릭하고 있으면 전/후진 가능.

    골목길이 가지는 의미

    가회동11번지 골목길

    북촌의 한옥 사이사이로 실핏줄처럼 얽혀 있는 골목길들은 한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성'이 담긴 생활공간이다. 한옥에서의 생활은 담장 안쪽에서 뿐만 아니라 담장 밖 골목에서도 여전히 일어난다. 골목은 빨래를 널고, 곡식이나 고추를 말리고, 아이들이 뛰노는 또 하나의 마당인 동시에, 이웃과의 담소가 오가고, 동네 노인들이 어울리는 마을 공유의 공간이다.
    한편, 한옥동네를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서울 시민이 함께 공유할 도시경관이 된다. 작은 한옥들이 군집하여 만들어 내는 골목의 풍경이 가지는 아름다움은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경관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출처 : http://bukchon.seoul.go.kr/road/rintro.jsp

    기사 출처 : http://news.mk.co.kr/se/view.php?sc=30000023&cm=%EB%AC%B8%ED%99%94%C2%B7%EC%97%B0%EC%98%88

    (중략)

    '골목길 둘러보기' 코너도 마찬가지로 파노라마 VR을 이용해 가회동 31번지와 11번지, 삼청길 등 대표적인 골목길을 직접 이동하며 보는 듯한 효과를 줬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내년 초부터 북촌 방문객들이 개인휴대용 정보단말기(PDA)를 통해 북촌 내 한옥과 박물관, 공방, 체험관 등에 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U-북촌' 모바일 안내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략)

    Indoor Navigation

    Indoor_navi

    Demo Instruction :

    http://nuslibrary.appspot.com/

    위 사이트에서 Text 입력창에 G3400 Nat 입력후 버튼 클릭

    검색결과로 나온 것들중 임의의 것을 클릭하면 해당 서가로 Navigation.

    위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혹시 도서관에서 책 찾을때 어디쯤 꼽혀있나 헤매신적은 없나요?

    또는 교보문고등에서 책을 찾다가 직원에게 문의해서 찾거나 하신 적은 없나요?

    Navigation은 Outdoor에서 뿐만이 아니라 Indoor에서도 유용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COEX같은데서 이런식의 서비스를 한다면 편리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이런데가 꽤 많을것도 같은데...

    http://www.reactrix.co.kr/images/coex_map.jpg


    PS)

    기타 다른 응용으로 좌석 예약( 몇천원짜리 극장표를 받을때도 직원이 중간 벽쪽하고, 앞2줄중에 어느쪽이 좋으세요? 라고 물어볼때가 있는 것처럼 몇십만원하는 티켓을 끊을때는 같은 값이면 내가 원하는 자리로 앉고 싶겠죠..) 등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indoor_sport indoor_concert

    GPS폰으로 교통정보 공유, ‘모바일 밀레니엄’ 프로젝트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1889

    GPS폰으로 교통정보 공유, ‘모바일 밀레니엄’ 프로젝트

    수십, 수백만 대의 GPS 기능 탑재 휴대폰으로부터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함으로써 교통 체증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해주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노키아 및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연구진들은 다음 주 이 같은 내용의 ‘모바일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샌프란시스코 일부 지역에서 다음 주 월요일(17일) 대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수천 명의 지원자들이 자신의 휴대폰에 무료 자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이 프로그램이 운전자의 위치와 경로를 분석하고 이를 프로젝트 서버에 보고함으로써 전체 도시의 교통 체증 지도가 완성되는 방식이다.

    연구진들은 기존의 고비용 교통 센서 대신, 이미 보급된 휴대폰을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인 투자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교통정보 음영 지역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키아의 퀸 야콥슨 연구팀장은 “모든 사람이 그들의 주변 환경을 고유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전체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1만 여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게 되면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내년 4월 정도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바일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데이터는 현재 웹을 통해 받아볼 수 있지만 좀더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받기 위해서는 자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만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GPS 기능이 지원되는 GSM 휴대폰에 설치할 수 있다. 현재는 노키아와 블랙베리에 설치할 수 있으며 지원 모델은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연구진은 전했다.

    야콥슨은 “현재로서는 아이폰에 설치할 수 없지만 조속히 지원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밀레니엄 프로젝트에 참가하면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해야하기 때문에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한 사용자만이 제대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참고)

    은근히 알짜배기 '휴대폰 GPS 기능 활용법'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1389